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는 자기는 필요없다고 말했었기 때문에 나는 그 말을 듣고 그냥 같이 밥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커플이 들고 다니는 장미꽃을 유난히도 쳐다보는 그녀를 보고, 아차!싶었다.
나는 반사적으로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며 밖에 나가 장미꽃을 몰래 사들고 와, 마치 준비했었던 것처럼 연출해서 줬더니 어찌나 기뻐하던지.
하마터면 큰일날 뻔했었다….
今回は下記のフレーズより、「어찌나…-던지」をチェック!
마치 준비했었던 것처럼 연출해서 줬더니 어찌나 기뻐하던지.
(まるで準備をしたような演出であげたら、どんだけ喜んだことか。)
어찌나…-던지:
どんなに…だったことだろうか
돌아가신 어머니가 주신 지갑을 잃어버려서 어찌나 슬프던지.
(亡くなった母がくれた財布をなくしてしまって、どんなに悲しかったことか。)
눈길에 차가 미끌어지면서 주행이 제대로 안 돼 어찌나 무섭던지.
(雪道で車が滑ってまともに走行できなかったんだけど、どんだけ怖かったことか。)